TWICE 〈THIS IS FOR〉 WORLD TOUR FINALE in SEOUL은 2026년 7월 10일부터 7월 12일까지 서울 KSPO DOME에서 열리는 공연입니다. KSPO DOME은 대형 K-pop 공연이 자주 열리는 venue라 입장 게이트, 굿즈 대기, 지하철 귀가 동선까지 함께 계획하면 훨씬 편합니다.

공연 핵심 정보
| 아티스트 | TWICE |
|---|---|
| 공연명 | TWICE 〈THIS IS FOR〉 WORLD TOUR FINALE in SEOUL |
| 일정 | 2026년 7월 10일 금요일 - 7월 12일 일요일 |
| 공연장 | KSPO DOME, 서울 올림픽공원 |
| 추천 도착 시간 | 포토존과 굿즈 동선을 포함하면 공연 시작 2시간 전 도착을 권장합니다. |

좌석 배치도 확인 포인트
KSPO DOME은 올림픽공원 안의 대표적인 대형 공연장이라 K-pop 공연 경험이 많은 관객에게 익숙하지만, 공연별 무대 형태에 따라 좋은 좌석 기준이 크게 바뀝니다. 좌석도를 볼 때는 플로어/1층/2층 구분뿐 아니라 무대 방향, 돌출 무대 길이, 전광판 위치, 카메라 타워와 음향 콘솔 위치를 같이 확인하세요.
- 플로어석: 무대와 가까운 몰입감이 장점입니다. 다만 평면 좌석이라 앞열 관객, 응원봉, 촬영 장비에 따라 실제 시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.
- 1층 정면/중앙: 무대 전체와 전광판을 안정적으로 보기 좋아 처음 방문하는 관객에게 추천하기 쉽습니다. 퍼포먼스 동선과 조명 연출을 균형 있게 볼 수 있습니다.
- 사이드 스탠드: 멤버가 가까워지는 순간이 있을 수 있지만 일부 영상이나 무대 장치가 비스듬하게 보일 수 있습니다. 사이드 각도와 스크린 위치를 함께 확인하세요.
- 2층/상단: 전체 연출과 응원봉 물결을 보기 좋지만 무대와 거리가 있습니다. 쌍안경, 줌 촬영, 충분한 스마트폰 저장공간을 준비하면 좋습니다.
- 입장 게이트: 올림픽공원 내부에서 공연장까지 걷는 시간이 생각보다 걸릴 수 있습니다. 티켓의 게이트와 구역을 미리 보고, 굿즈·화장실·물 구매 시간을 입장 줄과 겹치지 않게 나누세요.
공연장 가는 길
KSPO DOME은 서울 올림픽공원 안에 있어 대중교통 접근성이 좋지만, 공연 당일에는 공원 내부 이동과 역 주변 혼잡이 변수입니다. 특히 주말 공연은 포토존, 굿즈, 주변 식당 대기까지 겹치므로 공연 시작 2시간 전 도착을 기준으로 잡으면 여유가 있습니다.
- 지하철: 5호선 또는 9호선 올림픽공원역에서 내려 KSPO DOME 방향 표지판을 따라 이동하는 동선이 가장 직관적입니다. 역에서 공연장까지는 인파와 날씨에 따라 체감 시간이 달라집니다.
- 도보 동선: 올림픽공원은 넓기 때문에 ‘역 도착 시간’과 ‘공연장 입구 도착 시간’을 다르게 계산하세요. 비가 오거나 굿즈 줄이 길면 15-30분이 쉽게 늘어납니다.
- 택시/차량: 공연 직후에는 올림픽공원 주변 도로와 승하차 지점이 혼잡합니다. 바로 택시를 부르기보다 잠실, 방이, 몽촌토성 방면으로 조금 이동한 뒤 호출하는 편이 나을 수 있습니다.
- 식사와 대기: 공연 전후에는 방이동, 잠실, 올림픽공원 주변 식당이 붐빕니다. 식사를 공연 직전에 몰아넣지 말고, 간단한 간식과 물을 준비하세요.
- 귀가 팁: 공연 종료 후 일행과 만날 장소는 역 개찰구 앞보다 공원 내부의 덜 붐비는 기준점으로 정하세요. 휴대폰 배터리와 데이터 연결도 미리 확보해두는 것이 좋습니다.
콘서트 준비물 추천
서울 도심 공연은 이동은 편하지만 대기 시간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. 보조배터리, 가벼운 촬영 장비, 여분 마스크, 작은 파우치처럼 오래 들고 있어도 부담 없는 준비물이 좋습니다.
당일 체크리스트
- 티켓, 신분증, 응원봉, 보조배터리를 전날 한 번에 챙깁니다.
- 굿즈 대기와 입장 줄을 같은 시간대에 몰아넣지 않습니다.
- 공연 종료 후 만날 장소는 역 입구보다 덜 붐비는 내부 기준점으로 정합니다.

















